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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구강 관리 용품 사용하는 법
올바르게 구강 관리 용품 사용하는 법
  • 유봉식 기자
  • 승인 2018.08.10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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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와 잇몸의 경계부위는 모든 구강질환이 시작되는 부위이다. 그러므로 이 부위의 플라크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부위별로 상황에 따라서 적절한 칫솔질 방법을 병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자연 치열에서는 회전법과 진동을 주는 바스법 두 가지 정도를 같이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먼저 기본적인 칫솔질 방법으로는 회전법을 권할 수 있다. 회전법은 치아와 잇몸 경계부에 칫솔을 위치시킨 뒤 손목을 회전시켜주면서 닦는 방법이고, 바스법은 칫솔모를 앞뒤로 짧게 진동을 주는 방법이다. 

<일반칫솔>
1. 치아 바깥쪽 표면의 경우, 칫솔을 잇몸선 방향으로 45도 비스듬하게 놓는다.
2. 칫솔을 앞뒤로 짧고 부드럽게 움직여서 치아와 잇몸을 닦는다.
3. 동일한 동작을 반복해 치아의 씹는 표면과 안쪽 표면을 닦는다. 
4. 잇몸선을 따라 뒤쪽의 어금니까지 칫솔질한다.
5. 마지막으로 혀를 칫솔로 닦아준다.

<전동칫솔>
1. 치아 바깥쪽 표면의 경우, 칫솔을 잇몸선 방향으로 45도 비스듬하게 놓는다.
2. 다음 치아로 옮기기 전에 먼저 칫솔 머리를 정확한 위치에 수 초간 올려 놓는다.
3. 칫솔이 앞면, 뒷면 및 윗면을 포함한 모든 치아에 닿게 한다.
4. 치아뿐만 아니라 잇몸도 닦아준다. 전동칫솔이 자동으로 세정하기 때문에 세게 문지르거나 문지르지 않는다.

<치실>
1. 50cm 정도의 치실을 양손 중지에 감고 엄지와 검지 사이에 3~4cm되게 팽팽하게 잡는다.
2. 치아사이에 접촉점을 톱질을 하듯이 부드럽게 통과한 후 좌우 치아면을 실로 감싸듯이 하면서 상하왕복 운동하여 플라크를 제거한다. 

<치간칫솔>
1. 치아와 치아사이에 공간이 큰 경우 치실보다는 공간 크기에 알맞은 치간칫솔을 구입한다.
2. 치간치솔은 치아사이에 부드럽게 넣은 후 솔의 긴방향대로 왕복운동하여 플라크를 제거한다.
3. 잘 들어가지 않는 부위는 억지로 넣지 말고 치실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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