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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티타임, 변비에 좋은 9가지 차는?
나를 위한 티타임, 변비에 좋은 9가지 차는?
  • 차아현 기자
  • 승인 2018.08.02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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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 동안 사람들은 소화 문제를 완화가기 위해 약초차를 사용했다. 실제로 특정 차는 소화 시스템을 자극하고, 변비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변비는 일주일에 3번 미만 배변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적용되지만, 매일 매일 배변을 하지 못하더라도 변비를 느낄 수 있다.

대변이 단단하고 건조해 원활한 배변활동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미국 의학전문지 메디컬뉴스투데이는 장의 활동을 돕는 9가지 차를 제안한다.

1. 차풀 차

차풀은 완화제 성분이 포함된 차 종류 중 하나다. 차풀은 소화 시스템을 자극하는 글리코 사이드라고 불리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차풀 환약은 변비를 완화하는데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

2. 페퍼민트 차

페퍼민트는 소화기관에 도움이 되는 자연 치료제다. 실제로 다양한 소화 관련 의약품에 박하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페퍼민트에 포함된 멘톨은 진정작용을 통해 위장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사 후 페퍼민트 차 한 잔은 변비 및 위장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3. 생강 차

변비가 원활하지 못한 소화 문제에서 기인된다면 생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생강차를 마시면, 소화기관의 자극을 진정시키고 소화문제가 개선된다. 과식 후 생강차를 마시면 소화 및 배변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4. 민들레 차

민들레 차는 담즙을 생성하도록 간을 자극할 수 있으며, 간접적으로 변비 문제를 완화시킬 수 있다.

또한 이뇨 작용을 일으켜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5. 홍차, 녹차, 커피

홍차와 녹차, 커피도장운동을 빠르게 자극하는 카페인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변비에 효과적이다.

아침 시간대에 해당 차들과 커피를 마시면, 배변활동을 조장할 수 있다. 다만,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6. 감초뿌리 차

감초뿌리 차에는 소화기관에 좋은 강장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감초 뿌리는 항염증 효과가 있으며, 소화를 돕는다.

식사가 끝난 뒤, 감초뿌리 차를 마시면 소화 시스템을 진정시키고 배변 활동을 촉진 할 수 있다.

7. 마시멜로뿌리 차

마시멜로 뿌리는 감초처럼 부드러운 진정효과를 볼 수 있다. 완화제 특성으로 약용차의 일반적인 성분으로 사용되고 있다.

8. 카모마일 차

카모마일 차는 신체에 진정 효과를 주는, 익숙한 향의 허브차다.

식사 후 또는 하루가 끝날 무렵 카모마일 차 한잔을 마시면, 장내 근육을 진정시키고 배변활동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9. 파슬리 차

파슬리는 소화 장애에 도움이 되는 허브로 알려져 있다. 파슬리의 잎 또는 씨로 만들어진 파슬리 차는 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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