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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라이프] - 스트레칭⑦-다리 피로 풀고 하체부종 막아주는 스트레칭
[웰니스라이프] - 스트레칭⑦-다리 피로 풀고 하체부종 막아주는 스트레칭
  • 원현숙 기자
  • 승인 2018.03.28 2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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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니스라이프] - 스트레칭⑦-다리 피로 풀고 하체부종 막아주는 스트레칭

직업상 오래 서 있거나 또는 앉아 있어야 하고, 하이힐과 같이 발에 부담을 주는 신발을 자주 신는 경우 다리나 발목이 자주 붓거나 저리고 근육이 뭉치는 하체 부종이 생기기 쉽다.

같은 자세를 계속 유지하면 하체 정맥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다리의 혈액순환이 저하돼 부종이 생기는 것이다. 또한 하이힐이나 꽉 끼는 바지 역시 하체의 혈액이 심장까지 원활하게 순환되는 것을 막아 부종을 유발한다. 틀어진 골반도 원인이다. 골반이 틀어져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다리가 잘 붓게 된다.

하체부종은 하체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부종이 지속되면 기초대사량이 저하되고 체내 수분이 증가돼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체질로 바뀔 수 있다.

또한 노폐물 배출을 방해해 다리 쪽에 쌓인 노폐물이 발목이나 종아리 쪽으로 쌓여 하체 비만 체형을 만들게 된다. 따라서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 마사지 등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낮 동안 틈틈이 다리를 마사지 해주고, 다리가 가장 많은 피로를 느끼는 저녁 때 즉, 잠들기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면 다리의 피로를 풀고 부종을 해소할 수 있다. 아울러 맵고 짠 음식은 피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소변으로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것이 좋다.  

#사이클링
자전거 페달을 밟듯 거꾸로 누운 자세에서 하는 이 동작은 하체의 부종을 예방하고 다리를 날씬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복부에 힘을 풀지 않고 다리를 교차하듯이 움직이면서 근육의 움직임에 집중한다.

1. 상체를 반쯤 일으켜 팔꿈치로 몸을 지탱한다.

2. 한쪽 다리를 쪽 펴고 다음 자세를 준비한다.

3. 다리를 구부려 자전거 페달을 밟듯 다리를 움직인다.

■자료제공 | 리스컴 출판사(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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